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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
모질라
작성일
조회수
1043

 

스필버그 감독이 마크 라일런스(영화 할러데이 역)와 함께 한 세 번째 작품입니다.

 

다음 작품이라는 교황 소재 영화까지 하면 한 3년 만에 네 개 영화를 같이 하는 건데요.

 

배우는 스파이 브릿지, 마이 리틀 자이언트와 마찬가지로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도 낙관적인 메시지의 중심에 계십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에선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꿈(허구)에서 희망을 얻되, 중요한 건 현실이란 걸 잊지 말자는 내용을 전하는데요. 감독이 할러데이 역을 빌려 자신의 영화가 어떻게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지 말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ㅎㅎ

 

 

끝은 기억에 남는 아이록

모질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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