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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2017] eSmart, VR 게이밍 하드웨어 소개

작성자
김나은
작성일
조회수
1090

차이나조이 2017 개막,

eSmart에서 소개된 VR 하드웨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7 오늘(27일) 개막했다. 차이나조이 2017은 상해신국제박람중심에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전시다.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차이나조이 2017 작년보다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 부대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차이나조이 2017 서밋 하나인 '글로벌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 엑스포(Global Smart Entertainment Hardware Expo, eSmart Expo)'는 최신 게이밍 및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가 소개되는 전시로, HTC 바이브를 비롯한 여러 VR 관련 업체가 이곳에서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HTC 바이브 부스에선 별도 공간이 마련된스프린트 벡터’, ‘홀로핏’, ‘홀로디아시연과 혼합현실 화면으로 플레이 모습을 보여주는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시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직 출시되지 않은 '로우 데이터' 개발사 서바이오스(Survios)의 '스프린터 벡터' 시연이 큰 관심을 얻었는데,  플레이하는 모습을 죽 지켜본 결과 양팔을 세게 흔드는 참신한 컨트롤 방식이 플레이어에게 큰 몰입감을 안기는 듯했다.

 

 

 

 

 

  이날은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 장착, HTC 바이브 스탠드얼론 헤드셋이 바이브포트 공식 지원을 공식 발표한 날이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확인할 없었다.

 

  한편, 중국 PR 매니저 신 리우(Xin Liu) 씨와 제품에 관한 이야기 도중 최근 오큘러스 할인에 관한 의견을 물을 수 있었다. 그는 "미국 시장에서 오큘러스 리프트 제품 판매가 상승했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하지만 바이브는 바이브만 길을 가고 있다. (We do our job)" 답했다.

 

이밖에 VR 헤드셋 제조 업체피코’, 모션 트래킹 기술 업체리얼리즈’, 콘텐츠 개발사미라쥬’, 무선 솔루션티피캐스트’, 하이퍼리얼의파노’ 등이 전시됐다.  게이밍 피시 최신 사양을 VR 데모로 공개한 곳들도 있었는데, 인텔 전용 홀에는 VR 시연대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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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R 게임 및 기기 소식을 전하는 버추얼월드 에디터 김나은입니다. [담당 장르 : 액션, 스릴러]

보유기기 : HTC Vive,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 Samsung Gear VR, Windows Mixed Reality,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