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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R] '데라시네' 한국어 버전 11월 6일 발매

작성자
필립
작성일
조회수
887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플레이스테이션 VR용 소프트웨어 ‘데라시네(Déraciné)’의 한국어 버전을 2018년 11월 6일(화) 34,800원(디스크 및 다운로드 버전)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데라시네'는 '블러드본' 이후 처음으로 SIE WWS(Worldwide Studio)의 재팬 스튜디오, 프롬 소프트웨어, 히데타카 미야자키 감독이 함께 제작한 새로운 VR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번 작품은 고전적인 어드벤처 게임을 최신 VR 기술로 그려냈으며, 따뜻하고도 신비한 스토리가 특징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데라시네' 다운로드 버전의 예약주문이 지금 바로 가능합니다. SIEK는 앞으로도 더 많은 유저가 플레이스테이션 VR만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스테이션 및 플레이스테이션 VR 플랫폼 확대를 강력하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 예약주문 및 초회판 구매 특전 안내

 

• 초회판 구매 특전(디스크 버전): 데라시네 다이나믹 테마 - 교실 (플레이스테이션4 전용)

• 예약주문 특전(다운로드 버전): 데라시네 다이나믹 테마 - 교실 (플레이스테이션4 전용)

  데라시네 아바타 세트(플레이스테이션 Network용 아바타 7종)

 

 

■ 'Déraciné' 소개

 

• 게임 무대 및 설정

'데라시네'는 '뿌리 없는 풀', '방랑자', '실향민'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입니다. 플레이어는 멈춘 시간의 세계에 사는 요정으로, 6명의 아이들과 교장 선생님이 사는 마을의 외딴 기숙학교에 등장합니다. 사람들과 다른 시간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요정을 볼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인 플레이어는 멈춘 시간에 개입하고 다른 시간으로 이동하면서 간접적으로 아이들과 접촉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 멈춘 시간의 세계를 탐색

멈춘 시간의 세계에는 작은 메모와 낡은 열쇠 등의 다양한 단서가 흩어져있어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단편적인 단서들을 조합하여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플레이어가 어디에 어떻게 개입할 수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멈춘 시간의 세계에 사는 플레이어는 아이들과 직접 접촉할 수는 없지만, 멈춘 시간의 현상에 개입하고 다른 시간으로 이동하거나 '생명의 시간'을 부여하는 요정의 특별한 힘을 사용하여 아이들과 점점 거리를 좁혀가며 친구가 됩니다.

 

 

 

 

멈춘 시간의 세계에는 아이들의 추억이 그 모습은 그림자로, 목소리는 덩어리의 형태로 남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플레이어가 아이들을 알아가고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 제품 개요

 

 

 

 

 

 

자료 제공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Editor Phillip Lee (phillip@fatmou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