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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Lone Echo] 완성도의 끝판왕?!

작성자
엘레나
작성일
조회수
656

 

로봇 AI 가 되어 이상현상으로 고장난

우주 정거장 운영일을 도와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높은 완성도와 화려한 그래픽의 끝판!?]

 

 

LONE ECHO V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LONE ECHO

론 에코

 

사용가능기기: 오큘러스

 가격: 39.99달러

출시일: 2017/ 07/ 21

구매처: 오큘러스 스토어

(바로가기) https://www.oculus.com/experiences/rift/1368187813209608/

 

 

안녕하세요 엘레나 입니다 ^^.

 

트레일러 만 봐도 높은 그래픽과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LONE ECHO 는 2017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레디 앳 던의 우주 어드벤처 게임이었는데요.

오큘러스 게임으로, 오큘러스 터치를 사용해서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기대하며 플레이 한 게임이니 만큼 손가락 구현까지 디테일 한 면을 보여줘서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는데요.

거기다 우주를 바탕으로 플레이 했던 게임들 중

멀미가 조금이라도 나지 않았던 게임은 LONE ECHO가 처음인것 같습니다.

 

 

[LONE ECHO  공식 트레일러 입니다.] 

[LONE ECHO  공식 트레일러 입니다.] 

 

 

 

론 에코는 일인칭 VR어드벤처 게임으로, 잭이라는 로봇 AI 가 되어 우주 비행사들의 토성 우주 정거장의 

운영일을 돕는 업무를 진행하는 내용 입니다.

 

 

                                       플레이 초반을 조금 지나고 나서 부터는

           무언가의 알수 없는 이상 현상으로 인해,  우주 정거장은 고장나며 우주 강풍에 밀려

                     플레이어 (로봇 AI 잭)의 관리인인 올리비아 가 사라지게 되는데요.

       미생물체와 만나는 AI 잭.. 우주 정거장운영을 진행하며 올리비아를 찾아 움직입니다. 

 

 

 

무중력 상태에서의 스스로 추진력을 얻어 나아가는 방식으로 독특함 느낄 수 있었는데요.

모든 물건들과의 상호 작용도 매끄럽고 캐릭터의 움직임, 입모양, 그림자 등 디테일이 살아있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대로 완성도가 훌륭한 게임이라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캐릭터(주인공)]

 

CAPTAIN OLIVIA RHODES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JACK (ECHO-1)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HERA LONE ECHO V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CAPTAIN OLIVIA RHODES (캡틴 올리비아 로드)

JACK [ECHO-1] (잭/에코1)

HERA (헤라-튜토리얼 안내로봇)

-추가설명-

올리비아는 잭이 다른 로봇들과 다르며 잭에게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상황으로 일주일 후면 

자신은 자기 집으로 돌아 갈 수 있지만 잭은 우주 정거장에 남아야 한다는 상황에 무척 슬퍼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헤라는 튜토리얼을 진행할때 안내를 해 주는 로봇입니다.

 

 

 

[튜토리얼]

게임을 플레이 해 가면서 튜토리얼도 함께 진행 되는 방식으로, 게임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잘 만들었으며 설명도 친절한 편입니다.

 (+)한글 지원은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플레이 하는데 답답한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스토리 내용을 전부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뿐, 게임 진행에는 무리가 없을 꺼라 보입니다.

 

관련 이미지

 

 

LONE ECHO VR HER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래픽]

우주배경을 바탕으로 아주 훌륭했던 그래픽으로 박수 까지 쳐주고 싶더군요. 

일반적인 VR게임 화질을 보자면 또렷하면 다 좋아!! 를 외쳤으나. 

 

론 에코의 그래픽에서는 조금 특별함을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원거리 표현 과 손가락 표현이었는데요. 

 

환경, 물건 즉 사물과 사람 등 모두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 이었지만(질감 표현) 멀리있는 물체들은 살짝 흐릿하게 보이더군요.

(그 흐릿함이 안경안쓰고 화질떨어지는 흐릿함이 아닌 정말 사람 눈으로 보는

가까이 있는것 멀리있는 것의 원거리표현 이었습니다. 픽셀이 아주 살짝 다른곳에 비해 떨어진느낌)

이러함으로 인해 멀미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아니면 저만 그렇게 보였던걸까요?ㅎ 

 

우주의 공허함과 화려함의 표현 등.

로봇 손가락 구현효과와 움직임, 주인공 올리비아의 표정 표현 까지.

엄지손가락을 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훌륭한 그래픽에 완성도 높은 LONE ECHO.

게임스토리 라인에 맞춰 미션들이 올리비아에 의해 주어지며, 이러한 미션들을 다시한번 왼쪽 손목 로그에서 

다시한번 확인 가능함 까지.

 

하지만 한가지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면 

조금 불편/지루 할 수 있는 많은 대사 량과 게임형식들 중 퍼즐 부분에서 추가 설명이 (아예) 없다는 점에서

난관에 부딪칠 수 있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 만족감을 줬던 론 에코.

보기엔 조금 지루 할 수 있지만 플레이 하는 사람은 빠져는

몰입감이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는 게임입니다.

한글 패치가 들어 간다면 더할 수 없이 만족스러울 게임인것 같네요 ^^ 

 

 

버추얼월드 회원 여러분~ 오늘도 재미있는 VR게임 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리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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