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World

커뮤니티

남극의 미스테리?! 'Edge of Nowhere' 리뷰글

작성자
엘레나
작성일
조회수
1696
안녕하세요 엘레나 입니다~ 
 
 
오늘 제가 리뷰할 게임이름은 
 
EDGE OF NOWHERE 라는 게임인데요 
오큘러스 스토어 에서 \48,000 에 받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내용]
남극 대륙에서 펼쳐지는 주인공 
'빅터 하워드'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으로, 
미스테리하게 사라져버린 원정대(+약혼녀)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게임은 미지의 공포를 주제로 
온갖 괴물들과 알수 없는 공포를 상대로 
생존해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그냥 남극에서의 서바이벌 내용일줄 알았던 전...
 
부들부들 동공지진....(     =ㅅ= )부들부들 
 
 
 
=_+
으으으으응??
 
 
하지만 그와중에 
 
한국말 지원되는게 행복했답니다 ㅎㅎ
 
 
 
 
게임 시작전에 프롤로그를 보여주는데요 
 
스킵이 되지 않았어요 ㅠㅠ
 
 
 
 
프롤로그로 
 
빅터는 정글숲에서 자신의 약혼녀가 교수님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쫒아가는걸 마지막으로 꿈에서 깨게됩니다.
 
빅터는 비행기를 타고 원정대가 있는곳으로 이동 중 이었어요.
 
하지만 사고로 운전사는 죽고 혼자 살아 남게 됩니다. 
 
 
그러니까...살아있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 여잘 
왜 찾으러 가냐구 .....엄청 사랑하나봐요 ;;허허
 
 
 
마지막 사진을 기점으로 게임 시작입니다 !!
 
 
 
 
달리기는 LB
점프는 A 
 
라고 친절하게 설명도 나와요 ㅎㅎ
 
 
가다 보면 사람이 있었던 흔적들이 있던 곳으로 
 
오게 되는데요 
 
일지도 읽고 사다리도 타며 계속 가다보면 
 
 
 
 
우왕~~!! 동굴이다~ ㅎㅎ
 
 
 
 
동굴 안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밖에 하얀 빙산 있는 공간에서 
 
멀미를 느꼈는데요 ...
 
 
 
극도로 예민해진....저는..
 
게임 주인공이 하는말에 대답을하며 
 
구박을 하고 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동굴안을 얼마 못가 사람을 발견하지만 
 
헛것을 보는지 빅터에게 총을 쏘는데요..
 
근처에 있는 총 과 총알 발견!
 
 
 
 
이제 싸우는거다아!!!!
 
 
 
 
이러한 물건을 집을때는 따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도 근처에 가면 캐릭터가 알아서 챙기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전 편했어요 ㅎㅎ
 
 
 
 
 
총쏘는 방법도 저렇게 친절하게 이미지로 가르쳐 줍니다.
 
LT 조준
RT 발사
 
 
 
 
결국 죽엿쑴 ㅇ_ㅇ...아이엠 쏘리..
 
이 아저씨를 살펴 볼수 있지만 
 
게임 진행상 우린 계속 나아가야했어요...
 
 
 
그래서 바로 등반 장비 챙기기~
 
 
 
 
 
이동하며 빅터는 
"저 사람은 괴혈병이나 저체온증 으로 제정신이 
아니었어...어쩔수 없었다고"...라며 
 
자신의 살인을 정당화 시키고 있었어요 ㅇ_ㅇ....나빠.
(멀미 부작용으로 인한 부정마인드..ㅋㅋㅋㅋ)
 
 
 
 
 
이제 빙산도 타네요 ㅎㅎㅎ
 
올라 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얼음이 약한 곳이 있으니 
 
조심조심하며 !! 
(X버튼을 누르면 바로 벽에 붙습니다)
 
 
 
 
환영도 보기 시작하는데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전에 있었던 일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탄탄한 스토리 내용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하려는
 
제작자의 배려인가 싶더군요 ㅎㅎㅎ
 
 
 
게임이 진행 되면서 점점 
 
괴기 스러운 식물들과 괴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아...초반에 하얀 배경에서 멀미나던게 낫질 않더군요..
 
게임을 플레이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쓰이는 정도 ㅠㅠ...
 
이맘 때쯤 되니 겁쟁이인 저는 겁도 안나기 시작했쑵니다 
 
 
=_= 눼엡...
 
 
 
 
이후에 미지의 괴물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달려가다 보니 나가는 출구가 보이며 
 
텐트 가 보이니..쉬다간다며 들어 가는 빅터...ㅎㅎ
(+hp 회복ㅎㅎ)
 
 
 
게임의 한 부분을 플레이 해봤는데요 
 
제가 찾아보니...제가 20분동안 플레이 한 내용은..
 
맛보기도 아닌 냄새 맡기 수준...킁킁
 
 
 
 
 
 
 
 
 
 
더 많은 종류의 괴물들과 싸우고
 
미스테리를 풀며 
 
미지세계를 탐험하는 
 
Edge of Nowhere..
 
재밌었지만 멀미때문에 속상하네요..-_-^
 
 
 
그래픽도 좋고 컨텐츠며 탄탄한 스토리 라인.
 
생각지도 못했던 괴물들의 등장들...
 
빙산도 타고, 괴물도 죽이며, 단서를 따라가고 
 
게임은 일단. 재밌습니다!
 
 
 
멀미 잘 안하고 미스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아 멀미...진짜...ㅜㅠ전 너무 심했어요)
 
 
그럼 !!! Edge of Nowhere 게임리뷰는 여기까지~
 
 
 
 
엘레나

VR 게임 소식을 전하는 버추얼월드 에디터 엘레나입니다. [담당 장르 : 공포, 캐주얼]

보유기기 : HTC Vive,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 Samsung Gear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