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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미로/던전탈출?!?? 'Dreadhalls' 리뷰글

작성자
엘레나
작성일
조회수
1890
안녕하세요~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지는 
 
화요일입니다 ㅎㅎ
 
 
나른나른한 오늘 
 
제가 눈이 번쩍 뜨일 게임을 리뷰하려고 해요 
 
 
(*=_=*)
 
 
오늘 제가 리뷰할 게임은...? 들어 는 봤는가..자네
 
한국말 지원도 되는!!!!!!!!!!!!!!!!
 
 
Dreadhalls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12,000 에 받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던전에서 잠이 깬 주인공이 되어 복잡한 미로의 던전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아무 무기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미로 곳곳에 있는 괴생명체/귀신들을 피하고 도망가며 
갖고 있는 거라고는 길을 비춰주는 등뿐..
등에 기름을 계속 넣어 주어 빛을 잃지 않고 살아남아야하는데....
 
 
 
 
이런 무지막지하게 무서운 설정의 게임을 봤나 
 
 
 
(나한테 왜 그래....ㅠ ㅅ ㅠ )
 
 
 
 
본 게임 전 경고 문구 인데요...
 
아니 잔인한거 알겠고 강한 수위의 공포내용 알겠는데..
 
플레이 하면 하는거지 주의해서 플레이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법 도 상세하게 아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게임 시작은 작은 방에서 시작되더라구요=_=
 
옆을 보니 기름이 든 병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기름으로 등잔을 켤 수 있다고 합니다. 
시선으로 선택을 하고 게임패드를 사용해서 확인(A=상호작용)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지도가 뜨는데요. 
 
미로를 빠져 나가야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제가 갔던 방들과 복도. 
 
현재 위치/주변을 어느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쪽지를 읽어 보면 누군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던거같네요 =_=...
 
뭔가에 의해서 더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거니까 
 
절 두고 간거겠죠 ㅠㅠ??? 흔적이란건 동전이나 
 
쪽지 같아요...
 
 
 
 
오른쪽 아래 는 문여는 방식인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도 있고...
 
뭔가에 쫒길때... 불리할 것 같은 기분...?
 
 
 
 
열심히 문이란 문을 다 열고...
 
기름통이란 통은 다 접수 한후...
 
발견한 이상한 아줌마....
(자세가...왜그래요...........?)
 
 
곧 사라지는 딱딱거리는 아줌마가 있는 방에 들어가면..
 
 
 
 
제단이 나옵니다....
 
이곳에 눈알을 찾아 놓으면 되는거 같아요...
 
 
다른 통로는 다 철창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오른쪽 통로로 사라지는 저 검은 연기 아줌마를 
 
따라서 이동 해야합니다 ㅠㅜ...
그나저나 저 오른쪽에 있는 우물은..왜 있는걸까요....
 
 
 
 
돌 인간한테 2개의 동전을 지불하면 3가지에 대한 질문 중 
 
선택한 질문을 답해주는데요....
 
 
별 도움이 되진 않는 것 같았어요 -_-.
 
 
 
 
생각 보다 첫 눈알은 일찍 찾았어요~~!! ㅎㅎ
 
 
이제 다시 돌아가서 그 4개의 제단중 한곳에 
 
이 눈알을 놓으면 됩니다.
 
 
 
 
첫번째 눈알을 생각 보다 빨리 찾아서...
 
아 ..두번째 눈알 찾을때 부터 뭔가 나오겠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는지.....
 
속삭이는 소리...끄어억 대는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했던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도중 만난 그녀...
 
바라 볼수 없는 그녀 =,.=콜록....
 
 
 
 
볼까 말까 하다가..결국 ..뒷보습만 보다 
 
떠났습니다...   무써웡 ㅠ ㅠ ㅠ ㅠ 
(배경빼고 copy n paste 한거 아님)
 
 
 
 
이후로.. 깊숙히 들어 온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두번째 눈알 발견!!!!!!!!!!
 
 
 
 
 
결국 두번째 눈알도 찾았지만.....
 
괴생물체를 만나지 못했어요...
 
안도했지만.. 섭섭한 마음 ..?
 
아.....괴생물체 보여드려야하는데.....
(다들 그렇게 잘만나는 괴물을..전왜 못만났을까요..)
+ㅁ+!!!!아오
 
 
 
 
제가 무섭다고 벌벌 떠는것만 영상에 담겨서...
 
속상하네요 흑...
 
 
그래서~~!!! part2도 찍을 생각입니다..
 
 
Dreadhalls
 
 
왜 다들 무섭다 무섭다 하는지 알겠네요..
 
스크린으로만 보고 
 
모야 이게 뭐가 무서워....했는데....  
 
불빛으로 닿는 부분만 볼수 있다는 공포..
 
귀속에서 속삭이는 이상한 소리들
 
정체를 알수 없는 괴생물채...
 
 
 
 
 
그리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면 
 
계속 바뀌는 미로들...
(전에 여기귀신있었지~ 하고 가면 없음 =_=)
 
 
아쉬웠던 부분을 말하자면...
 
전반적인 그래픽은 나쁘지 않았지만 괴물들이 조금 
 
 떨어진달까요...한편으론 다행이지만...
(더 또렷했다면 더 무서웠겠죠..ㅠㅠ)
(아..멀미도 좀 납니다)
 
 
무서운거 좋아하는 친구들. 
 
"야~ 이게 뭐가 무섭냐~" 하는 친구들에게 
 
꼭. VR로 체험하게 해주고 싶은 게임이네요 ㅎㅎㅎ
 
 
 
그럼이만 Dreadhalls 리뷰는 여기까지~
안뇽~
 
(이 게임은.. 꼭.VR로 플레이 해야한다는걸 잊지마세요...
달라요 달라..괜히 가상현실이 아니라구요 ㅠ .ㅎㅎ)
 
 
 
 
엘레나

VR 게임 소식을 전하는 버추얼월드 에디터 엘레나입니다. [담당 장르 : 공포, 캐주얼]

보유기기 : HTC Vive,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 Samsung Gear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