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삼성오딧세이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216

안녕하세요 ^^ 

오딧세이를 착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히 느낌을 남겨볼게요. 

1. 시야각은 플스뷔알과 같습니다. 

    따라서 오큘에서 주로 언급하지 못했던

    공간감을 드디어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로보리콜을 해보았는데 공간감 확실입니다. 

    론에코를 해보고 싶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따로 방법이 있을 걸로 생각되는데 당장은

    못해보았습니다. 스팀상에서 리바이브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2. 착용감은 플스뷔알의 착용감과 같습니다. 

     다른점은 플스뷔알은 헤드셋 앞부분을 더 밀어서 넓힐수

     있지만, 오딧세이는 그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고 사용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그래서, 오큘러스용 안경렌즈를 따로 준비해 갔습니다. 

     오큘러스 렌즈보다 일단 조금더 큽니다. 

3. 색감은 리얼블랙을 확인해야 했기에 어두운 게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돈녹트와이스가 주로 오큘러스에서 어두운부분에

    밝은 붉은 빛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오큘은 리얼 블랙을 표현하지 못하고

    밝다는 것을 장점으로 주장하며 브라이트 수치가 잘못된 설정값으로

    설정이 되었던 것이죠 . 오큘러스 개발기기에서는 수정이 되는것이지만

    출시된 오큘에서는 밝기조정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오딧세이에서는

    플스뷔알과 같은 제대로된 검정어두움을 보여주었습니다. 

4. 컨트롤러는 오큘의 아날로그와 바이브의 터치패드를 합한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합니다. 

     바이브것을 가져온  터치패드는 일단 충실, 오큘의 것을 가져온  아날로그도 충실입니다. 

     하지만, 오큘의 버튼 a,b x,y  에 대응하는 키가 없습니다. 

     그걸 대신한 작은 키들이 모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의 키가 있는데

     실제 게임들에는 대응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것은 겜제작사가 mr도 기존 게임에 대응됩니다 라고

     추가적인 작업과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으면 불가능 합니다. 

     즉, 게임제작사들은 숙제하나가 더 늘어난 샘이죠 ^^ 

5. 컨트롤러의 손에 감기는 맛은 제가 손이 작은 편입니다. 

     거의 평균적인 여자손과 같은 크기인데.

     오큘의 터치와 바이브의 느낌은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딧세이의 그립감은 마치

     옆으로 넓은 핫바를 만지고 있다는 불편함? 이었습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r전부 헤드셋은 다르지만

     이 컨트롤러가 공용이라는 점이죠 ㅠ , 손이 큰분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듯하지만, 하나의 문제가 더 있습니다. 

     터치와 아날로그가 같이 있고, 중지쪽의 버튼도 누르는데

     조금 불편합니다. 여튼 느낌은 오큘터치와 바이브가 너무

     좋은데. 이건 좀 비교해서 편치 못하고, 어색하다 입니다. 

 

6.  카메라 센서에 대한 것은 기존의 게임상에서는

     센서가 없다고 메세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겜은 진행됩니다. 

     윌슨스하트는 첨부터 센서가 없으므로 지원되지 않는다고

     창이 떠서 실행이 불가합니다. 만약 뷔알기기가 첨부터

     이런 오딧세이의 방식을 택했더라면, 4각형의 방마다 센서를

     설치할 피곤함을 첨부터 없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기존의 센서와 룸스케일 방식을 

     100프로 대체할 수는 없겠지요. 

 

7.  결론입니다. 

      최고의 만족한 조합은 플스뷔알의 시야각과 색감을 가진

      오큘러스의 터치의 조작감을 포함한 선이 간단하거나 없는

      센서도 간단한 방식의 통합기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즉, 

      헤드셋은 삼성의 오딧세이(시야각,해상도, 색감우수)

      컨트롤러는 오큘터치 (조작감, 그립감 우수)

      기대해볼수 있는 것은 바로

      오큘이 헤드셋을 업그레이드 할때,  삼성오딧세이의 것을 받아들여

      시야각과 색감, 착용감을 가진 오큘의 헤드셋을 만들어 주는것이

      가장 빠른 길이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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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