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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가 선정한 12월의 Top3 게임

작성자
엘레나
작성일
조회수
4813

 

안녕하세요 엘레나 입니다 ^^

 

2016년이 지나가고 이제 2017년이 왔습니다, 모두 한해 잘 마무리 하셨나요?

오늘도! 어느 달과 다름없이 12월의 Top 3 게임을 선정했습니다! 

 

*지극히 제 기준의 재미있었던 게임인 저의 의견인점을 고려해주세요♥

 

그럼 3위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위

Don't Knock Twice

돈트 노크 트와이스 - 두번 문을 두드리지마.

 

 

돈트 노크 트와이스는 공포 게임으로 바이브를 사용하여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

Don't Knock Twice 는 아직 데모 버전의 게임이지만, 플레이 해보면 본편이 기대될 정도의 살벌한 공포를 느낄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주변의 여러 물건들이 상호작용이 가능했구요.

행동 지령이 핸드폰으로 보내지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살떨리게 무섭더군요..

 

 

귀신이나 제가 공포에 떨었던 그 무언가의 정체를 모른체로 그 분위기에 압도당한다는게 뭔지 아실까요..

가상현실에서 괜히 현.실 이라는 단어가 붙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 뒤 옆 다 봐도 게임 속 안이니까요 ㅠ., ㅠ (크흙) 

 

 

정말 본편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짧은 데모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3위를 주고싶었던 게임이었어요.

 

 

 

 

 

2위

The Unspoken

디 언스포큰

 

 

오큘러스 터치 가 도착하고 처음 플레이를 한 게임이었던  언스포큰 입니다.

도심 속에 숨어 사는 마법사가 되어 비밀스런 장소에서 결투를 벌이는 내용의 액션 게임으로 이미 한글 화는 물론! 

더빙까지 완료 된 상태여서 그런지 정말 편했던 게임이었어요^^.

 

 

디 언스포큰은 그저 일반적인 게임플레이가 진행되었던 방법이 아닌, 제스처/손으로 마법진을 만들어 결투하는 

액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더욱 현실감이 컸던 게임이었는데요. 자세하고 명확한 튜토리얼과 훌륭한 그래픽에 

몰입감도 우수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아직 오큘러스 터치 사용자가 많이 않아 멀티 플레이를 진행할 수 없었던점과 

아파트 내에 있는 물건들도 모두 터치를 할 수 없었다는 부분텔레포트도 한정되어 있는 곳만 이동이 가능한 점이 아쉬웠어요

 

 

 

 

대망의 1위입니다^^~~~~

 

 

1위

I EXPECT YOU TO DIE

아이 익스펙트 유투 다이- 너가 죽길 바래 

 

 

아이 익스펙트 유투 다이 게임도 2위 게임 더 언스포큰과 같이 오큘러스 터치를 이용해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일급 요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으로, 방탈출 게임 느낌을 주었던 게임이었는데요. 

훌륭한 디테일과 그래픽, 상당히 잘 구현되어 있던 물건들이 돋보여 저의 취향 저격을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추리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시간내에 탈출하는 게임이니 만큼 몰입감과 집중도를 요했던 게임 이었던 것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너무 게임 미션이 적다는점........ 4개 밖에 없어서 너무 섭섭했어요 ㅠ...

 

 

 

 

 

여기까지가 12월의 TOP3 게임 이었습니다 ^^

공감이 되는 게임도 있으실꺼고 아닌 게임도 있을 꺼에요~ 여러분들이 재밌게 보셧던 게임이나 재밌게 했던 게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레나

VR 게임 소식을 전하는 버추얼월드 에디터 엘레나입니다. [담당 장르 : 공포, 캐주얼]

보유기기 : HTC Vive,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 Samsung Gear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