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World

영상

tinertia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561

발음하기도 어렵군요. 

투디로 그냥 나와도 될듯한 게임인데 궂이 뷔알로 출시되었군요. 

일단 공간감과 입체감은 너무 크게 잡아서 그런지 그닥 

아기자기 한 공간감을 주지는 않습니다. 

단순한 게임조작이지만, 정교한 조작을 후반부에서는 필요로 합니다. 

뷔알로 나오지 않았어도 재미난 퍼즐 게임으로 충분합니다. 

매 스테이지가 짤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조작감과 순발력을 필요로 하므로 타임킬러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360 패드 완벽지원입니다. 

입체감 공간감이 아기자기 했더라면 더 사랑스러운 겜이 되었을텐데

다소 뷔알느낌은 공간감 입체감 부족입니다. 

게임성은 충분하구요. 볼륨도 충분합니다. 근데 막상 끝까지

손잡고 있고 싶은 아기자기함은 없군요. 

정박사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