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정박사

엑소시스트 두번째 에피소드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44

병원에서 퇴마하는 이야기입니다. 

크게 어렵진 않고 숨겨진것을 좀더 찾아야하지만

어려움 없이 통과할 순 있습니다. 

역시 소리의 효과를 잘 표현해서 공포를 더했습니다. 

한 에피소드당 6천원이라는 금액으로 5개면 .... 

허긴 파라노말엑티비티도 4만6천원이 되는 가격인걸 보면 

나쁘진 않습니다만,,, 공포게임이라는게 한번하고는 두번재는 거의 

스피드 런이 되는  수준들이라.. 그게 아쉽군요. 

얼마나 많은 공포게임들이 이런식으로 흘러갈지 조금 안타깝습니다. 

뷔알장르가 공포를 주는 최고의 수단은 맞는데 말이죠 

좀더 풍부한 공포겜들이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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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