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정박사

론에코 - 끝까지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571

드디어 론에코 앤딩을 보았습니다. 

감동, 감동, 

마지막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 수가 없어요 ~ 

과연 제목그대로 홀로남는건지, 아니면 .... 

뷔알의 장점은 바로 겜 캐릭터에 플레이어가 100퍼 이입이 된다는 것이죠. 

론에코는 충분히 그러하고도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올리비아를 위하는 (-  로봇을 떠나서 '잭은 다르다고'  올리비아의 말 -) 

플레이어는 잭으로 빙의 되어 있다는 말이죠. 

올리비아 역을 맡은 배우는 83년생 영국배우 

앨리스 콜타드 입니다.  게임속에서는 긴머리를 볼 수 없었는데 , 

이미 레디엣돈 회사에서 그녀를 '디오더'의 여주인공의 목소리역과 모션캡쳐에 채용했고, 

그것에 바로 이어 '론에코'에는 그녀의 캐릭터 그대로 게임을 만들어 버렸네요 

영국발음과 억양, 목소리가 매력있습니다. 

전체 플레이시간동안 이래저래 임무를 해결하는 엔지니어 로봇이지만, 

올리비아를 찾아갈때는 캡틴을 찾는다기보다는 연인을 찾아가는 한남자의 모습같았어요. ^^ 

큐브를 다 못모았는데 , 이제 큐브를 전부 찾아보아야 겠어요. (바늘찾기인데...ㅠㅠ) 

레디엣돈의 다음프로젝트가 기대됩니다.

과연 이 괴물회사는 또 어떤것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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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