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정박사

언데드 디벨롭먼트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306

귀욤이 오브젝트를 사용한 타이니타운에 있는 것과 

같은 세계속에서 좀비들의 공격을 막으면서 견디는

기존의 웨이브 게임입니다. 

하지만, 조금 파밍을 해야 하는 점은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맵은 총 4개가 있고, 각 웨이브를 좀더 진행하면

아래쪽에 4개의 맵의 다른 것이 열리게 되는 방식이더군요. 

볼륨은 크게 풍부한건 아니지만, 작은 볼륨도 아니라 

기존의 웨이브 게임 보다는 좋습니다. 

물론 충분한 공간도 확보가 되는게 더 좋겠죠. 

(사실 무선 헤드셋이 어서 나와주어야 함은 세월이 더 지나야 겠지요) 

단순히 망치로 바리케이트만 짓는 겜이라 생각했는데. 

맵에 따라 진행이 조금 다른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크게 기존 웨이브 겜과 다른점이 없다는게 아쉽군요. 

이런류보다는 어떤 스토리를 따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이 필요한데

앤딩도 없이 그저 웨이브만 견디는 게임은 이젠 좀 자제 되어야 할듯 합니다. 

 

/
정박사 프로필보기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