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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 - 총과의 삶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376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된 그래픽은 단순깔금, 미국풍의 그래픽입니다. 

그래서 인지 프레임드랍도 없고 쾌적하게 진행이 됩니다. 

이동은 기차레일에 앉아있으므로 따로 이동에 관한 불편함은 없습니다. 

단지, 블랙코미디 요소인 총기를 다루고 있어서 불편한부분이 없진 않습니다. 

게임만으로 볼때는 다양한 총으로 잡시뮬레이터처럼 주어진 미션을 처리하는 식입니다. 

나이가 먹는 순으로 진행이 됩니다. 

선택 역시 총으로, 미션수행 역시 총으로, 총으로 시작해서 총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ㅎ 

데이트 상태를 남자로 선택해버려서 이야기가 동성쪽으로 진행이 되어 중도 스탑 했지만. 

여자로 다시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성은 다소 루즈하지만, (영알못 대사가 많이 나와서), 다양한 총으로 일처리? 를 하는것은

단순게임에 블랙한 스토리를 넣어서 진행하는것에 있어서는 기존의 단순 슈팅과는 차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몰입되거나, 타격감이 우수하진 않아서 아하 이런겜도 있구나 정도랄까요?

독특한 진행은 충분히 흥미있습니다. 몇살까지 진행이 될는지 끝까지 진행해봐야 겠어요. 

분명 다회차 요소는 숨겨진 별들을 맞추는 정도 일듯 합니다. 

다시 긴대사를 들으며 진행을 해야함은 힘들지도 모르죠.

다회차 요소를 방해하는 이겜의 스킵없는 대사로의 진행.

한번체험 오케이 땡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마치 공포영화의 점프스케어를 미리 알아버린 것 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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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