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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정박사 리뷰

시리어스샘 - 마지막 희망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708

16번의 업데이트를 거듭하여 뒤늦게 즐겨본 시리어스 샘입니다. 

투디시절부터 컴퓨터에서 큰 용량 잡아먹지 않으면서 최적화 잘되며

그냥 스트레스 해소용 리로드 없는 무자비한 사격겜으로는 최고였던

이겜을 뷔알로 즐기니 새로운 감동이 느껴지는 군요. 

그것은 바로, 공간감과 직접 체감적으로 다가오는 적들의 무자비한

공격에 긴장이 쫄깃 느껴집니다. 나름 즐거운 공포감입니다. 

스킬트리가 엄청나게 많은걸로 봐서 단순게임에도 즐길거리는 충분하구요. 

그래픽도 좋아서 뷔알에 특화된 겜 같은 느낌을 더 받게 됩니다. 

리로드가 없으니 그에따라 적들의 공격이 난이도에 따라 여러무기와 기술을써서

공략을 해야 함은 난이도 노말정도에서나 즐기기 좋습니다. 

이지에서는 다소 여유가 생겨서 크게 다급함을 느끼진 않게 됩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노말에서의 난이도가 적절할 듯도 합니다. 

땀 안흘리고 손가락 안아프고프면 이지가 답이겠지만요 ^^ . 

단순 디펜스 겜에 여러개의 다양한 맵과 미션, 데일리 미션등을 넣어서

재미를 꾀했습니다. 두고두고 즐길 겜이 하나 생겼군요. 쾌적합니다. 

정박사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