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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정박사 리뷰

퍼시스턴스 - 데드스페이스와 같은 공포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224

이미 데모버전에서 잘 만든 느낌을 충분히 보여준 게임입니다. 

그래픽 깔끔하고, 인터페이스 , 조작감, 타격감, 공포감, 분위기,

사운드, 모두 훌륭합니다. 

특히 듀얼쇼트에서 오는 쾌적성은 스카이림을 조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매번 주인공이 죽을때 마다 맵이 체인지 됩니다. 

업그레이드 요소도 많습니다. 

캠페인을 끝내면 서바이벌 모드가 열립니다. 

알찬구성, 오랜만에 느끼는 제대로된 뷔알 타이틀 입니다. 

강추 합니다. 

 

정박사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