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World

영상 # 정박사 리뷰

복스 - 철기의 추억을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113

싱글이 없는 멀티전용의 맥워리어 같은 게임입니다. 

이겜을 하면서 과거 철기의 우수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그 컨트롤러를 사용하면서 캡콤에서 만들어준 싱글미션까지 충실했던 철기. 

정말 메타닉을 움직이는 막중한 느낌은 최고였죠. 

이게임도 느낌이 훌륭합니다. 부위별 파괴가되지만 , 

어느새 피격되는것이라, 내가 적을 부위별 파괴하는덴 어려움은 있습니다. 

조작감도 좋구, 그래픽도 훌륭합니다. 

16명까지 들어와서 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건과 유도탄을 발사, 그리고 점프도 있어도 이동의 속도를 꽤했습니다. 

기체에서 탈출하는 것도 있구요. 

캡콤에서 뷔알용 철기 한번 제작해 주었으면 하는데. 과연 그때의 철기팀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정박사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