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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부터 1억 8천만 달러를 달리는 레디 플레이어 원

작성자
대니
작성일
조회수
267

<출처=vrandfun>

 

개봉 첫 주 1억 8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성공적인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나흘간 이어진 부활절 주말, 북미 지역에서만 5,520만 달러 상당의 티켓을 판매한 영화는 해외에서 1억 2,800만 달러의 티켓 수입을 추가로 거둬들였습니다. 여기에는 중국 시장의 6,170만 달러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많은 이들의 우려와 달리 개봉과 동시에 큰 성공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사 워너 브러더스(Warner Bros.)와 빌리지 로드쇼(Village Roadshow)가 총 1억 5,5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한 영화는

개봉 첫 주 판매된 티켓만으로 투자금을 가뿐히 회수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VR 세계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한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영화 속에서 가상 기술을 도입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요. 물론 영화에 등장한 가상 기술은 실제보다 훨씬 발전한 수준이지만, VR 기술이 오늘날 세계에 제공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그 본질과 가능성은 뚜렷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출처=Youtube>

 

올해로 71세가 된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은 여전한 창의성, 아이디어 그리고 탁월한 감독 능력으로 박스오피스를 장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 줄거리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11년 8월 11일 출간된 미국 소설가 어니스트 클라인(Ernest Cline)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원작 소설은 현실이 볼품없어지게 된 2045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십 대로 등장하는 주인공 웨이드 와츠(Wade Watts)가 정말로 살아 있다고 느끼는 유일한 순간은 그가 오아시스(OASIS)에 연결됐을 때뿐인데요. 웨이드는 그곳에 숨어 있는 퍼즐을 연구하는 데 거의

모든 시간을 쏟습니다.

 

그러나 웨이드가 우연히 첫 번째 단서를 발견한 순간, 그는 오아시스가 걸린 퍼즐 단서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된 다른 플레이어들이

자신을 죽일 각오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요. 하지만 경쟁은 이미 시작됐고, 웨이드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우승해 그가

항상 탈출을 꿈꾸었던 현실 세계에 맞서야 합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

영화의 줄거리는 일회성이 아닙니다. 원작 소설을 쓴 어니스트 클라인는 “맞습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부족하지 않아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책 속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은 지금 만큼 다시 그 세계로 돌아가기 적당한 때가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이 미래에 또다시 스크린을 강타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주말에 꼭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 제공 | VR AND FUN

원문 | https://www.vrandfun.com/ready-player-one-rakes-180-million-opening-weekend/

 

Editor Danny Lee (danny@fatm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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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용한 VR 정보를 전하는 버추얼월드 에디터 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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