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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데이2 뷔알

작성자
정박사
작성일
조회수
1950

아직은 베타라서 로코모션이 정식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모드로 이미 나와 있어서 가능할듯도 한데 

왜 안하는지 궁금하군요. 

뷔알게임에서 텔레포트는 결코 좋은 방식이 아니지만

사실 투디겜을 하면서도 멀미하는 분들도 있는 관계로 

제작자들은 두개의 방식을 반드시 동시에 적용하여

옵션으로 선택도록 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도 매번 먼저 개발되어 나오는 것은 

텔레포트 방식입니다.  

모드로 로코모션이 아주 훌륭히 재현되고 있는

둠의 경우나 , 지금의 페이데이2의 경우를 보면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코모션에 적응된 사람들이 소수일까요?

멀미에 취약한 사람들이 소수일까요? 

뷔알에 아직도 이동방식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이야기 하고 있는거 보면

답답함이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 

 

게임의 볼륨은 풍부하고, 한글패치도 되지만, 

정식나올때 까지 그냥 적용하지 않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실행이 안된다든가, 팅귄다는 말이 있어서 .. ) 

일단 아무 모드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몇시간을 즐겨보았지만, 

팅기거나 에러가 되는 경우는 다행히도 없었습니다. 

모드적용하고도 이상없을것 같기도 한데. 불확실한 댓글들이 보여지는 관계로

모드 적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레프트4데드란 게임도 이겜과 비슷한 타격감의 좀비서바이블 겜이죠. 

나오는 적들도 같은 분위기로 일반, 중급, 강급 정도의 느낌을 주는 

캐릭터들이 생성되어 몰려오는 것으로, 사실 레프데가 뷔알로 출시해도

볼륨풍부에 정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사람들이 빠져나간 겜을 

뷔알에 적용해서 연명해주는 것만으로 페이데이2의 뷔알작업은 

감사한 일이죠 ^^. 

 

처음 진입 장벽이 좀 있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키는 왼쪽 그립버튼이 될것입니다. 

이거로 주로 제압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이므로 ,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텔레포트이동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주는 것은 그만큼 

겜은 잘만들어진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잠입과 총격전으로 나누고 있는데. 

총격전은 엄페같은 것은 의미가 없고 눈에 보이는 적을 제거하는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입은 옵션으로 맵상에서 파란색으로표시됩니다. 선택이라서 잠입에서도

망치면 알람이 울리고 총격전으로 바뀝니다. 

 

가방을 던지는 것은 왼쪽 트리거 입니다. 가방은 친구들 등에 매게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난이도가 낮고 레벨이 낮은 경우 미션은 가방이 4개 정도지만, 

어려워지고 레벨도 높으면 가방은 14개 이상으로 목표가 늘어납니다. 

 

싱글도 충분히 재미나지만, 역시 파트로 나누어서 즐길 멀티도 큰재미를 줄듯 합니다. ~ 

은행을 터는 것은 여러미션중에 하나이고, 강탈, 잠입, 털기, 등등의 범죄게임입니다. 

굿입니다. 

 

정박사

안녕하세요. 정박사입니다.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인성과 학습을 지도하는 과학선생님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며 포토그래퍼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와 나인봇타는 것을 즐기며, 플스뷔알로 인해 젊은시절 잊혀졌던 게임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벽에 방송하며, 뷔알에 특화된 몸이라 멀미는 없습니다. ^^

보유기기 : Oculus Rift, Sony PlayStation 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