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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R 게임 '해리포터' 1차 티저 영상

작성자
필립
작성일
조회수
520

 

 

<출처=해리포터위자드유나이트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GO’의 개발사 나이앤틱 랩스(Niantic Labs)의 후속작 ‘해리포터 : 위자드 유나이트(Harry Potter : Wizards Unite)가 2019년에 출시됩니다.

 

일일 평균 450만 명이 사용했고, 1천 2백억 원의 수익을 달성한 ‘포켓몬GO’의 개발사 나이앤틱 랩스는 '해리포터' IP 라이센스를 보유한 WB 게임즈(WB Games), 포트키 게임즈(Portkey Games)와 함께 1년 전에 증강현실(AR) 게임의 개발을 처음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팬들은 올해 안으로 ‘해리포터 : 위자드 유나이트’의 출시를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합니다.

 

 

<출처=youtube>

 

 

2018년부터 게임에 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는 나이앤틱 랩스에서 공개된 이번 첫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마녀는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골든 스니치를 제압한 후, 누군가가 카메라를 통해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걸 느끼고 재빨리  "마법 세계는 노출의 위험에 처해 있다. 우리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라고 쓰인 포스터를 단서로 남겨둔채 사라집니다.

 

 

<출처=해리포터위자드유나이트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정신 잃을 것 같은 기분은 알지만 자중해 주십시오. 머글 세계 각지에서 마법 흔적이 예고 없이, 그것도 무척 혼란스러운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제일 둔감한 머글들까지 눈치채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마녀와 마법사들을 소환해 이 혼란을 수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때 이후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마법과 지팡이를 준비하고 즉시 등록해 주십시오.” 라고 좀 더 강력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마법부가 두 팔을 걷어붙이고 혼란을 수습하고 마법 세계를 구할 마녀와 마법사들을 찾고 있습니다. 마법부 장관과 국제 마법사 연맹은 서로 협조하여 새로운 특별 조직인 비밀 법령 대책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일원으로서 번개 같은 반사신경, 혼테일처럼 멀리서도 미미한 마법의 무질서를 감지하는 능력, 그리고 여러 주문을 미리 걸어두는 기술을 갈고 닦아야만 합니다."

 

 

<출처=해리포터위자드유나이트 공식 홈페이지>

 

 

‘해리포터 : 위자드 유나이트’는 ‘포켓몬 GO’와 마찬가지로 GPS 기반 위치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마법 주문들을 현실 세계에서 어떻게 구현화시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ditor Phillip Lee (phillip@fatmouse.co.kr)